온·오프라인 캐릭터 활용으로 전주시의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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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은 전주시의 시조인 까치를 모티브로 시민들의 가까운 곳에서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전주시의회라는 의미를 담았다. 캐릭터명은 까치와 희망, 소망의 바랄 망(望)자와 결합해 까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리니'는 나라가 태평하고 세상이 평온할 때 나타난다는 전설의 동물 기린과 전주를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기린봉을 모티브로 기린의 린자를 발음하기 쉽도록 흘려 표현했다.
캐릭터들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시의회 자체 제작으로 만들었다.
의회는 기본형 및 다양한 응용 형태로 제작된 '까망'과 '리니'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한편 SNS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기동 의장은 "이번 캐릭터를 통해 의회가 항상 시민의 곁에서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주시의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