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희균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위 20% 평가는 국민적 관심사"라며 사실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2020년 총선때 발생한 후보매수 사건으로 안호영 후보의 친형과 선거대책총괄대책본부장이 구속돼 실형을 살았고, 도을 전달한 핵심 증인은 살해당했다"면서 "이 사건에 안호영 의원 본인은 관련이 없는지 명백한 사실을 밝힐 것을 제안했다.
여기에 "안호영 의원은 2023·24년도 연속 만경강 통합하천사업 확정 400억이라는 성과를 올렸다는 의정보고서 등에 홍보와 관련해 이것이 정말 확정됐는지 사실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그는 당초 중앙당 공관위로부터 컷오프 됐다 중앙당 재심위원회와 최고위원회에서 재심 인용을 받아 완주진안무주 선거구 총선 주자로 뛰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