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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전기엽 전주시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백신피해 국가보상’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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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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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과 생명 지키는 일에 평생을 바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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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을 자유민주당 전기엽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3일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 선거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전기엽예비후보 선거캠프
전북 전주시을 자유민주당 전기엽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완산구 용머리로에서 개소했다.

13일 열린 개소식에는 고영주 대표를 비롯해 손상윤 총괄선대위 위원장과 현진섭 최고의원 황대용 선대위 총괄본부장 등 중앙당 당직자와 친지 시민등이 참석했다.

고 자유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정치가 정상화 돼야 국가가 정상화 된다"며 "노벨상 후보로 추천된 전기엽 후보가 이 지역의 환자뿐만 아니라, 정치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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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을 자유민주당 전기엽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3일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선거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전기엽예비후보 선거캠프
또 "자유민주당은 당 소속 국회의원은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와 비서관을 절반으로 줄이고,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는 등 국회의원이 가진 특권부터 내려놓겠다고 약속하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진짜 나라를 위해 일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인사말에 나선 전기엽 예비후보는 "그동안 우리나라 정부뿐 아니라 세계 각국이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부작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접종성과에만 급급한 나머지 강제적으로 백신을 맞도록 종용하면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며 "백신의 부작용을 알리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평생을 바칠 각오"라고 말했다.

또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생명과 바꿀 수 없고 귀중한 것인 만큼, 정치의 힘을 빌어 국민의 생명보호에 앞장서고, 우리 후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다"며 "이러한 일들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전기엽 자유민주당 예비후보는 코로나 19 백신의 진실규명 운동확산,대규모 Non-DMO 식품의 재배단지 조성, 백신해독 국가지원, 백신피해 국가보상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2024년 1월 법인단체인 노벨재단은 전기엽 예비후보가 제기한 코로나 19백신의 문제점과 부작용에 대한 홍보활동과 국제논문등의 공적을 인정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전기엽 예비후보는 전주고와 전남대의대,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과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전북대 의대 외래교수와 현재 전주시 송천동에서 홉킨스 전일내과 병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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