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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순 작가의 기획초대전은 40년 전 에덴동산을 생각하며 사람의 기쁨과 빛의 찬란함 등 낙원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담겼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80년대 서정적 감정들로부터 90년대 인간의 고뇌가 주는 진지한 감정들을 현재까지 심화하고 연구하는 그의 생명에 대한 시각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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