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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산시의회에 따르면 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는 지난 18일 오후 22명의 민주당 소속 시의원 중 모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출을 진행해 이같이 결정했다.
부의장 후보는 서동수 의원만 단독으로 나섰다.
제9대 군산시의회는 23명의 시의원 중 민주당 소속 의원이 22명으로 절대다수에 달해 이날 김우민 의원과 서동수 의원의 의장·부의장 선출은 사실상 확정적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내 제9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행정복지위원장과 경제건설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후보는 19일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 내 제9대 후반기 의장단 후보가 모두 구성되면 군산시의회는 이날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 공고를 내고 오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