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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작년부터 입사 5년차 이하의 신규 공무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소통하는 시(장님과) 티(타임) 군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읍면동에서 일하는 MZ직원 9명과 함께 시장실에서 인사와 함께 공무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을 선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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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처 카페로 이동해 각자의 애로사항, 의견 건의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MZ세대답게 숨김없는 대화를 이어갔으며, 특히 직무에 대한 고민, 공무원으로서 임해야 할 자세에 대해 질문이 이어졌으며 강시장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답변으로 웃음을 유도했다.
행사에 참여한 MZ공무원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시장님과의 대화에서 '소통'에 대해 배우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시장은 "젊은 공무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고민하는지를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매달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직원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기울이는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