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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최근 수도권 집값 상승을 감안해 국민들께서 주택 걱정을 하시지 않도록 42만7000호 규모의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마련했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 향후 6년간 연평균 7만 호를 추가 공급해 과거 평균 대비 약 11%의 공급 물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8일 수도권 중심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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