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아깝다'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불발… AIG오픈 공동 6위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고국 팬들 앞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출전 시간은 37분에 그쳤지만 특유의 적극적인 수비와 과감한 태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상대였던 제주 SK 역시 유럽 최정상급 클럽을 상대로 쉽게 물러서지 않으며 K리그1 팀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와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맨체스터 시티가 서울에서 새 시즌을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승리와 함께 선수단의 발전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맨시티는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된 기자회견은 선수단의 항공편 연착 여파였다. 맨시티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20·두산건설)과 서교림(20·삼천리) 제주에서 한 달 만에 격돌한다. KLPGA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 상금 10억원)가 오는 6일부터 제주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 앤 리조트에서 개막한다. 올 시즌 KLPGA를 뜨겁게 달군 김민솔과 서교림은 지난 7월 롯데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같은 필드에 선다. 김민솔은 시즌 3승으로 대상 포인트(3..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우여곡절 끝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돌아왔다. 하지만 주전 유격수 자리를 신인에게 내준 상황에서 이제부터는 제한된 기회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해야 하는 '생존 경쟁'이 시작됐다. 애틀랜타는 3일(현지시간)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고 발표했다.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지명(DFA)했고 투수 제임스 카린책과 JR 리치를 트리플A로 내려 로스터 공간을 마..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올해 상반기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에 기여한 신고자들에게 약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단일 신고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인 1억2400만원을 받은 사례도 나왔다. 체육공단은 지난 6월 체육진흥투표권 포상금 지급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불법 스포츠도박 관련 신고 포상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가운데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자를 신고한 제보자 1명에게는 단일..
가을야구에서 사실상 멀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본격적인 리빌딩에 들어갔다. 투타의 핵심인 로비 레이와 루이스 아라에스를 비롯해 주축 선수들을 잇달아 내보내며 미래 전력 확보에 나섰다. 그런데 이정후는 남았다. 팀의 방향이 '현재'에서 '미래'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새 구상에 포함됐다는 의미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현지시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맞아 레이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아라에스를 필..
한국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이한범(24)이 덴마크를 넘어 벨기에 명문 클뤼브 브뤼헤로 무대를 옮긴다. 유럽 진출 3년 만에 팀의 핵심 수비수로 성장한 뒤 한 단계 높은 경쟁 환경에 뛰어들면서 본격적인 '빅리그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브뤼헤는 2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트윌란(덴마크)에서 이한범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까지 3년이며 등번호는 3번이다. 축구계 이적시장 전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3할 타율에 올라섰다. 최근 타격감이 다소 주춤하며 타율이 3할 아래로 내려갔지만, 멀티 히트로 반등의 신호를 쏘아 올렸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꾸준히 고타율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의 타격 경쟁력을 다시 보여준 경기였다. 이정후는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에 몸에 맞는..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김민재와 이강인이 세계적인 명문 구단 선수들과 국내 팬들 앞에서 맞붙는다.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잇달아 한국을 찾으면서 새 시즌 개막을 앞둔 여름 축구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첫 주자는 김민재다.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을 치른다. 2024년 이후 2년 만의 방한이다. 마누엘 노이어, 요나탄..
세계랭킹 46위 구와키 시호(일본)가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야마시타 미유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선수 우승 기록도 이어갔다. 구와키는 1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로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와 동률을 이룬..
유해란이 여자 골프 역사에 도전했던 메이저 3연승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하지만 올해 메이저 2승을 포함해 각종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달리며 자신의 커리어를 새로 쓰고 있을 만큼 좋은 기세는 이어갔다. 유해란은 1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개막 50일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는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한 'CheerUP Stag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종목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을 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통산 300안타를 달성하며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갔다. 4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시즌 타율 3할도 지켜내며 내셔널리그 정상급 교타자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정후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샌디에이고를 4-1로 꺾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을 비롯한 주요 대회의 상업적 권리를 민간 투자자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세계 축구계가 정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을 포함한 FIFA 주관 대회 보이콧까지 시사한 데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도 잇달아 반대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사상 최대 리더십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가..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유럽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조규성·이한범(미트윌란)과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의 3차 예선 진출을 이끌며 웃었고, 조규성과 이한범은 아쉬운 탈락을 받아들여야 했다. 베식타시는 30일(현지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2차전에서 미트윌란을 2-0으로 제압했다. 1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