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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세미나에서 유현재 서강대 교수가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종혁 광운대 교수는 유해성분 표기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배 유해성분 정보 공개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국민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사진=서강대학교 광운대학교 합동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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