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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담에서는 우리은행의 디지털 공급망 플랫폼 원비즈플라자 이용 활성화 협력, 혁신형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켓 진출 강화 등에 관해 논의했다.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는 자체 구매 솔루션을 구축하기 어려운 중견·중소기업이 별도 비용 없이 가입해 구매 업무를 하고 판매 기업과 실시간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판매기업들의 초기 생산자금 지원을 위한 대출상품인 원비즈 데이터론도 운용하고 있다.
김명진 회장은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의 회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협회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며 "혁신형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