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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한샘 대표는 6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과 선망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헌신과 열정을 통해 전년대비 큰 폭의 흑자 전환을 이뤄낸 임직원에게 감사하다. 전 임직원이 동참해 일하는 원칙을 정의하고 조직의 도덕적 기준을 높이겠다는 다짐에 따라 다양한 지표들이 빠르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그는 "사랑받고 선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보다 한샘만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며 "2024년 호텔침대, 시그니처 붙박이장, 유로 키친 등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반영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핵심제품에 집중해 성과를 거둔 것처럼 올해 역시 한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품개발 뿐 아닌 마케팅, 영업, 시공, A/S까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품질을 개선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브랜드의 선망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면 고객에게 선망받는 브랜드로서 한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