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타트업들 “성장 위해 글로벌 진출·인재확보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001000529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1. 10. 14: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영주 중기부 장관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최선"
중기부, '도전 케이 스타트업 수상팀 간담회' 개최
1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도전! 케이(K) 스타트업' 수상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창업생태계를 견고히 해 딥테크 등 유망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 있는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도전 케이 스타트업 수상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오늘 참여한 팀들은 수차례 평가를 통해 검증된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이라고 강조했다.

오 장관 주재로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의 창업 생태계를 점검하고 스타트업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알데바 등 10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주력 아이템과 창업스토리를 공유하면서 앞으로의 성장 로드맵을 그려보고 중기부의 창업지원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스타트업 대표들은 "기업의 성장을 위해 해외 전시회 등 글로벌 진출, 인재확보·육성, 공공·민간 협력 실증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도전 케이 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정부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2024년 총 6238개 팀이 참여해 지난해 12월 12일 최종 수상팀 20팀을 선발했고 올해에는 콘텐츠리그가 추가된 12개의 예선리그가 열린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