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한킴벌리, ‘크린가드 니트릴 장갑’ 200만장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601000859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1. 16.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업소나 가정서 사용 습관 충실하게 설계
1
유한킴벌리 크린가드 니트릴 장갑 이미지.
유한킴벌리는 자사 신제품 '크린가드 니트릴 장갑'이 출시 3개월 만에 200만장이 판매됐다고 16일 밝혔다.

크린가드 니트릴 장갑은 조리 중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장갑이 손상되거나 이물이 묻었을 때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을 적용했고 장시간 조리나 작업할 때도 착용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식약처의 식품용 기구 재질 규격에 따른 테스트를 완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제품으로 소비자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