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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하는 지난해 11월 우크라이나 농기계 수입 총판 A사와 체결한 3년간 300억원 규모의 트랙터를 공급하는 광역 총판 계약의 첫 번째 주문에 대한 것이다. 이번 계약은 국내 농기계 업체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상업적으로 진출한 성공 사례로 꼽힌다. 대동은 중대형 모델인 PX·HX 트랙터 20대를 선적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동은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동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농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중장기적으로 현지 농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