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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방위산업을 영위하는 체계기업(대·중소기업)과 협력사 간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구체적인 협력 과제 이행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상생협력재단은 방산 대·중소기업 간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국기연은 방산 기술 연구개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혁신을 뒷받침하며 방진회는 방산 기업의 정책적 지원과 정보 공유를 통해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게 된다.
김영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의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3개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방산 생태계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