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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개소 이후 7개월 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를 약 1만5000건 해소하며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지원하는 첫 번째 지원 창구로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지역별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3000명이 신청하는 등 창업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고도화와 권리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이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기술적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에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소속 변호사와 중소기업 통합 기술보호지원반, 법무지원단,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영업비밀보호센터 등 12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영업비밀 보호, 특허·상표, 기술보호, 법률 자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식재산 분야 상담 외에도 경영·세무·회계 등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가 상담도 함께 제공하한다.
상담 이후에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전문 상담을 연계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아이디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안심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