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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친한 동료 “한 명은 필요” vs “친해지면 피곤”…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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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26. 08.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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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친한 동료' '있어야!' VS '없어도?' …친한 동료의 유/무가 회사생활에 영향이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주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한 명만 있어도 버틸 수 있다"

친한 동료가 있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출근이 덜 힘들고, 점심시간이 즐겁고, 힘든 일을 털어놓을 수 있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고.


좋은 동료는 연봉 이상의 가치가 있다

직장 만족도를 결정하는 건 업무보다 사람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실제로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반대로, 친한 동료가 필요 없다는 사람들

친해질수록 피곤하다.


사생활 공유, 편 가르기, 인간관계 스트레스

적당한 거리감이 더 편하다는 것.


친구보다 업무 능력

일부 직장인은 친한 사람을 만들기보다 실력과 전문성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그것이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라고 말합니다.


결국은 '친함'보다 '신뢰'

꼭 친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믿고 맡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동료 관계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친한 동료 한명은 필요하다' VS '적당한 거리감이 더 좋다'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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