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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앳홈에 따르면 지난 3월 'CPR 세럼'으로 약국 채널에 처음 진출한 톰은 현재 전국 약 300개 약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약국 진출 6개월 만에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에 단독 브랜드 매대를 마련하고 신제품 'ABC 세럼'과 'PPM 세럼'도 출시한다.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톰 매대에서는 ABC·CPR·PPM 세럼 3종과 PPM 크림을 비롯해 약국 전용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 등 총 10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ABC 트리플 시너지 트러블 세럼'은 의약외품에 사용되는 아젤라익산과 유사한 구조의 세바식산에 최근 트러블·진정 케어 성분으로 주목받는 아줄렌과 살리실산을 더해 톰만의 독자 성분 조합인 '아젤리넥스 콤플렉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비타민 B3(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센텔라 아시아티카(병풀)를 배합해 피지와 각질, 트러블 흔적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PPM 트리플 시너지 베리어 세럼'은 고순도 PDRN 1만2000ppm과 PDRN을 담지한 식물 유래 엑소좀 캡슐 120만개,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관리에 도움을 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점 단독 매대 입점과 ABC·PPM 세럼 출시를 계기로 피부 고민별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사진자료] 무신사 뷰티 홍대점 톰 브랜드 매대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17d/2026091701001297000069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