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6단지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주민 60여 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7분께 초진, 오후 1시 38분께 완진했다.
앞서 강남구청도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수서6단지 607동 아파트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라며 "단지 주민은 단지 외부로 긴급히 대피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재산피해 규모와 명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