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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마스코트 ‘지방이’,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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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현 기자

승인 : 2026. 11. 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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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영상·캐릭터 분야 주요 시상식서 통산 4회 수상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회 돌파…해외 홍보에도 활용
2026 대한민국 캐릭터어워즈 보도사진_261103
지난달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시상식에서 (주)365mc 김남철 대표이사(중간)와 지방이(오른쪽), 디지틀조선일보 김영수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365mc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의 마스코트 '지방이'가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표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65mc는 지난달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방이가 대표 캐릭터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캐릭터의 창의성과 시장성, 산업적 영향력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지방이는 365mc가 비만 치료와 체형 관리에 대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2012년 선보인 캐릭터다. 인체의 지방을 귀엽고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의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으로 지방이와 관련 광고 콘텐츠는 대한민국광고대상, 서울영상광고제 등을 포함해 통산 네 차례 수상 기록을 세웠다.

지방이는 영화관 광고와 소셜미디어(SNS),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되고 있다. 관련 유튜브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3억회를 넘어섰으며, 미국과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지점의 홍보에도 활용되고 있다.
배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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