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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수석 후임으로는 20대·21대 국회의원을 지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홍 수석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이번 주가 마지막 출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으로는 거론되는 최 사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부산 사하구에서 20대·21대 의원을 지냈다.
부산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부대변인과 국내언론비서관으로 일했다.
정무수석과 함께 정권 초기부터 일해 온 일부 비서관들의 교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르면 오는 8일 이 대통령이 관련 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