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전례없는 성과급에 진통 계속…노조 갈등 종료도 끝이 안 보인다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프로야구 1위 달리는 KT…모기업 스포츠 지원 재조명
'삼전닉스' 대표 성과급 고발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삼성 호암재단 총 상금 30억원으로 확대…"국제적 상 견줄 계기"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쓰오일 대표이사)씨 장인상 = 17일(현지시간), 빈소·장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02-3772-5912
롯데케미칼이 롯데정밀화학의 스페셜티 제품 '헤셀로스'의 생산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 개발부지에 건설하고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훈기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은 "다양한 산업의 근간이 되는 스페셜티 소재 역량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를 창출하며 견고한 성장 모멘텀을 구축해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헤셀로스는 EO(에틸렌 옥사이드)와 펄프를 원료로 하는 셀룰로스 유도체로, 수용성..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으로 분류되는 대형항공사(FSC) 대비 저비용항공사(LCC)들은 국내노선을 비롯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 노선에 특화된 특징을 보여왔다. 최근 들어 이런 공식이 깨지기 시작했다. 신생 LCC 에어프레미아가 미주노선을 늘려가고 있고 티웨이항공은 올해 안에 5개의 유럽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그동안 LCC에서 미주노선 같은 장거리 노선 운항의 시도는 처음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이어지지는 못했..
◇부사장 △이준구 ◇전무 △천덕희 △하만기 △이규석 △신상준 ◇상무 △정병섭 △길연주 △고종섭 △지상휘 △김도근 △전인준 △심종헌 △조민종 △박종만 △문영성 △전주호 △이신 △김해룡 △김정석 △이보용 △곽노석 △임지영
대한항공이 오는 19일자로 총 22명 규모의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이준구 전무가 부사장으로, 천덕희 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정병섭 수석부장 등 17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전과 서비스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중용했다"고..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SK네트웍스 기업설명회에서 "우리회사의 사업 모델 혁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AI 민주화'를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 AI.디바이스(AI.Device)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SK네트웍스가 진행한 기업설명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한 데 이어 두번째 이뤄진 것으로, SK네트웍스 및 주요 투자사..
"새로운 사업의 기회는 어려운 시기에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신사업들이 본격적으로 큰 걸음을 내디딜 기회의 시간이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 임원 모임에서 이같이 말한 이유가 있다. 지난해 GS 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9.1% 감소한 25조978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7.4% 감소한 3조717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더 긴장되는 기간일 수밖에 없다. GS 측은 "글로벌 경기침체의 우려로..
금호석유화학의 개인 최대주주이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의 조카인 박철완 전 상무가 행동주의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에 권리를 위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철완 측에 따르면 차파트너스는 이날 금호석유화학 지분의 공동 보유자로서 특별관계가 형성됐다. 박 전 상무 측의 입장문에 따르면 박 전 상무와 차파트너스는 현재 금호석화가 전체 주식의 18%에 달하는 대규모 미소각 자사주와 이러한 자사주가 소액주주의 권익을 침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에서 가장 큰 산, 유럽연합의 승인을 얻어내면서 세계 10위권의 초대형 항공사로의 도약을 앞뒀다. 다만 대한항공이 이행하기로 한 유럽 노선 이관,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이 이뤄져야 완료되는 조건부 승인이며,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과제도 남아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은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항과 운임이 유지될 것이라는 대고객 메시지다. ◇유럽 4개 노선 안정화 될까·7000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에서 가장 큰 산이었던 유럽연합의 승인을 얻어내면서 세계 10위권의 초대형 항공사로의 도약을 앞뒀다. 다만 대한항공이 이행하기로 한 유럽 노선 이관,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이 이뤄져야 완료되는 조건부 승인이며,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과제도 남아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은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항과 운임이 유지될 것이라는 대고객 메시지다. ◇유럽 4개 노선, 매출 영향 및 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경영에 매진하는 그림이다. 오는 19일부터 월말까지 독일과 스페인 등지를 돌며 국내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또 IT·통신·반도체업계를 주도하는 SK 수장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19일 독일 경제사절단에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동행한다. 최근 대한상의와 한국경제인협회는 독일과 덴마크에 파견할 경..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에서 가장 큰 산이었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산을 넘었다. 기업결합 승인을 받아야 하는 14개 중 13개 국가의 승인을 얻어내면서 미국 만의 승인 절차가 남게 됐다. 13일 대한항공은 기업결합 필수 신고국가인 EC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된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EC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안을 승인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
유럽연합,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