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 준공…D램 격차 벌린다
SK하이닉스가 18일(현지시간) 중국 우시 반도체 공장 C2 확장팹을 준공하고 D램 생산 효율을 끌어올린다. 이는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중국 현지에서의 반도체 증산이자, 중장기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리샤오민 우시시 서기, 궈위엔창 강소성 부성장,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고객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