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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인도네시아 대표 미디어 기업 ‘엠텍’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향후 협업을 추진한다. 협약식은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엠텍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신성빈 기획부문장, 수딴또 하르또노 엠텍 사장, 수띠아나 알리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사는 현지 시장 및 미디어 커머스 사업 추진에 대한 상호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
롯데마트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전 점포와 롯데마트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본격 선물세트 판매시점에서 판매하는 동일한 제품을 10~4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 콘셉트를 ‘수복강녕’으로 정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며 복을 누리고 평안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가치를 높인 선물세트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친환경..
대상과 GS리테일이 밀키트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JBP)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주 대상 영업본부장, 진중현 CM3본부장, 김경환 GS리테일 e-커머스전략부문장, 차은철 밀솔루션Biz부문장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사는 향후 공동 상품개발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제조 및 유통 시너지를 확대한다. 대상은 GS리..
전국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서 야식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안주’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옥션에 따르면 17~23일 주요 안주거리의 매출을 지난해 동기대비 비교한 결과 육포 판매량은 957%, 노가리 및 먹태는 325%, 기타 건어물은 150% 더 팔렸다.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곱창 및 막창·완자·감자튀김 및 크..
쿠팡이 24일 오전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이 ‘품절’로 처리되는 오류에 대해 “오전 11시께 복구되기 시작했으며 아직 일부 서비스에 영향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날 쿠팡은 물건을 사려고 하면 ‘재고 없음’으로 처리 돼 주문이 불가능했다. 쿠팡 측은 “해당 장애의 원인은 쿠팡의 재고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로 밝혀졌다”면서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앞으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
마트산업노동조합이 “고객들에게 일본 제품을 안내하지 않겠다”면서 국내 대형마트 3사들에 일본 제품 판매 중단을 요구했다. 24일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대형마트 앞에서 마트 노동자들의 일본 제품 안내 거부를 알리고 이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 관련 현수막을 부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완 마트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우리는 노동자이자 국민이며, 자신의 일터에서 할 수 있는 방..
‘홈카페족’의 증가로 대형마트에서도 대용량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5ℓ용량의 ‘온리프라이스 대용량 커피’가 소용량 커피 판매량을 앞질렀다. 지난 5~7월 롯데마트의 커피차음료 전체 매출실적을 보면 ‘온리프라이스 아메리카노 리얼블랙과 헤이즐넛’ 2종의 월간 판매량이 전체 커피 상품 중 매출 및 판매수량 기준 17.2%에 달했으며, 매출액 기준 22.2%로 나타나는 등..
이마트가 ‘일렉트로마트’ 등 전문점의 출점을 확대한다. 전문점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전문점은 빠르게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반대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전문점은 과감히 구조조정해 전문점 운영 효율화에 속도를 낸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39개점을 보유한 일렉트로마트는 올 상반기 6개 점포를 출점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지난 18일 오픈한 가든파이브점을 시작으로..
이마트가 ‘일렉트로마트’ 등 전문점의 출점을 확대한다. 전문점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전문점은 빠르게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39개점을 보유한 일렉트로마트는 올 상반기 6개 점포를 출점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지난 18일 오픈한 가든파이브점을 시작으로 해운대점 등 10여개점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일렉트로마트는 체험형 가전 매장 콘셉트로..
도중섭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괄은 23일 “그랜드 워커힐과 비스타 워커힐 서울을 합쳐 올해 상반기 객실 매출이 브랜드를 바꾸기 전인 2016년 상반기 대비 약 20% 신장했다”면서 “비스타 워커힐만 보면 한 자릿수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이날 열린 개장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도 총괄은 “우리 호텔은 내국인 비중이 이미 절반이 넘었다. 앞으로도 휴식을 원하는 일반 고객을 주..
CJ ENM 오쇼핑부문이 경기 불황으로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 10곳에 올 하반기 총 3억원의 연구개발(R&D)비를 지원한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약 10억원을 중소기업 R&D 비용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23일 CJ ENM 오쇼핑부문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2019년도 협약기업 R&D 지원사업 설명회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메프는 전사 MD조직을 총괄하는 영업본부를 신설하고 김동희 디지털가전사업부장(실장)을 영업본부장(이사)으로 승진·발령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2005~2016년 LG전자 기획 및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고, 2016년 3월 위메프 가전팀 팀장으로 입사했다. 같은 해 12월 디지털가전사업부장으로 승진한데 이어 이번 인사로 위메프 MD(상품기획) 조직을 총괄하는 영업본부장에 선임됐다. 위메프는 “김 본부장..
이마트24가 광복절을 맞아 영화 ‘봉오동전투’와 협업한 상품 3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봉오동전투는 일본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독립군의 이야기기다. 이마트24는 영화 속 전투식량을 떠올리게 하는 ‘반합 옛날 도시락’과 ‘불닭 폭탄 주먹밥’ ‘전투버거’를 출시한다. 반합 옛날 도시락은 군대에서 사용하는 국방색의 반합모양을 재현한 2단형 도시락으로 하단부에는 계란프라이와 밥이 들어있고 상단부에는 제육볶음과..
SSG닷컴이 새벽배송 시작 한 달 만인 오는 29일 오후부터 배송 지역을 넓힌다.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가 내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주문 마감이 줄이어 올해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려던 계획을 4개월 앞당기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송 권역은 기존 서울 10개 구에서 경기 일부 지역을 포함한 17개 구로 확대되고, 일 배송물량 역시 3000건에서 5000건으로 늘어난다. SSG..
이마트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바캉스 기간 수요가 증가하는 어패류와 구이용 새우를 30~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22일 이마트에 따르면 해당 기간 생연어회와 생고등어 등 인기 수산물도 대용량 팩으로 기획해 선보인다. 행사상품으로 어패류는 새꼬막·소라·개조개·홍합 등 4종을 2.5㎏ 한 박스에 담아 9900원에 판매한다. 남해안 홍합 2.5㎏은 박스에 5980원, 서해안 소라 1㎏ 박스는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