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전례없는 성과급에 진통 계속…노조 갈등 종료도 끝이 안 보인다
[체험기] 삼성 비스포크 로봇청소기…'청소로부터의 자유' 얼마나 가능할까
LG AI연구원, 방산으로 영역 확장… 국방 전문가 뽑는다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삼전닉스' 대표 성과급 고발 사건, 경찰 수사 착수
◇ 임원 선임 △ 김인원 법인영업본부장 이사 △ 오민영 채권영업본부장 이사 ◇ 보임 변경 △ 박태형 IB부문장 전무 △ 김정열 WM부문장 상무 △ 이창용 채권운용본부장 상무 ◇ 부서장 전보 △ 이상일 경기PIB센터장 △ 신수영 서인천지점장 △ 전용우 PF팀장 △ 구자원 WM추진팀장 △ 이춘흠 결제업무팀장 △ 박동간 금융소비자보호팀장 △ 이정형 법무팀장 △ 송귀자 업무개발팀장 △ 정승구 준법감시팀장 △ 박용진 채권프랍운용팀장 ◇ 신임 부서장 △..
저비용항공사(LCC) 업계는 올해 항공기 확충과 노선 확대에 발 맞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상반기 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180여 명을 뽑는다. 채용 분야는 정비사와 객실승무원을 비롯해 운항관리·램프운영·승무원 편조·운항표준·운송기획·공항서비스·케이터링·구매·인사·노무·IT기획·운임기획·해외영업·마케팅 등 전 부문이다. 제주항공의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이 뽑는 객실승무원은 100명 내외이며 운항 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6일 아시아나항공에 전환사채 발행 추진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19일 낮 12시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16일 2018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진은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의 영업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함과 동시에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명단. ◇승진 △전무B 신영환 이준구 ◇상무보 △서민석 이법렬 권욱민
진에어가 오는 25일부터 부산~괌, 부산~오키나와 노선을 증편해 매일 운항한다. 부산~괌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전 7시 35분에, 부산~오키나와 노선은 오전 8시 5분에 출발한다. 진에어는 “이번 증편은 김해공항 항공수요 증가에 맞춰 추진됐으며, 지방공항 활성화와 부산·영남권 지역민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은 임원 30명을 오는 19일부로 승진시키는 내용의 2018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승진 임원은 전무A 1명, 전무B 1명, 상무 12명, 상무보 16명 등이다. 대한항공은 장현주 인재개발원장(상무)을 6000여명의 여성인력이 종사하는 객실승무본부의 본부장을 맡도록 했다. 회사 측은 “여성친화 기업으로서 여성 전문인력의 역할 확대를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진호 한..
아시아나항공이 16일 CJ대한통운의 주식 74만주를 매각해 935억원을 확보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2일에는 독일 자산운용사 도이치운용사에 서울 광화문 사옥을 매각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광화문 사옥은 부동산 업계 추정 약 4000억~5000억원 규모다. 매각이 완료되면 아시아나항공은 5000억원의 현금을 마련하게 된다. 발빠르게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구채 발행, 우량 계열사 주식시장 상장..
유진투자증권이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견조한 화물 및 여객 수요로 외형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6600원으로 상향했다. 16일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가 주력하고 있는 미주 노선의 탑승률 확보 전략으로 운임 상승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수송은 증가할 것”이라면서 화물 부문에 대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황공 화물 수요 증가율에 공급이 못 미치고 있어 운임 상승이 이어지고..
아시아나항공이 CJ대한통운의 주식 73만8427주를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934억7378만1795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11%에 해당한다. 처분 후 소유 주식은 40만주이며, 지분 비율은 1.75%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0일이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처분 목적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비핵심 자산 매각”이라고 밝혔다.
매출액 정체와 높은 부채비율로 구조조정을 지속해오던 아시아나항공이 서울 광화문 그룹 사옥 매각 카드를 꺼냈다. 광화문 사옥은 그룹으로서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그만큼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풀이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8년 사옥을 준공할 때만 해도 1조5000억원 규모의 대한통운을 계열사로 편입해 재계 10위권 내 진입하는 등 위용을 떨쳤다. 불과 10년만에 그룹의 중추인 항공의 형편이 어려워져 광화..
대한해운은 30만중량톤(DWT)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확보를 위해 1855억8562만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 금액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29.65%에 달하는 수준이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GS칼텍스와의 5년 항해용선계약에 투입할 선박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이 15일 한국거래소의 광화문 사옥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광화문 사옥 소유주인 금호사옥㈜은 지난 2일 외국계 자산운용사와 사옥 부동산 매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장실사 등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구체적인 매각금액과 거래방법 등은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제3차 남북정상회담은 북핵 문제 해결을 비롯해 한반도 평화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15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남북정상회담의 지향점과 주요의제 제안’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하고 “1·2차 정상회담과 달리 북핵문제의 국제화가 심화된 상황을 고려해 회담의 의미 등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려 지지를 유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북핵문제와 관련해서는 단계적·포괄적..
한국거래소는 15일 아시아나항공에 광화문 사옥 매각을 추진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DB금융투자가 LG전자에 대해 “TV가 주력인 HE사업부 실적 향상이 가장 크고 가전·MC 모두 실적의 눈높이를 높였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했다. 15일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HE는 패널 가격 하락, OLED TV 판매량 전체 TV 판매량 증가, 원달러 환율 하락 등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영업이익률이 12%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전도 11.5%의 영업이익률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