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소년 무상 '우유바우처' 12개 시·군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무상 지원하는 학교우유급식'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작년 8개시군에서 올해 12개시·군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 예산 21억원을 추가 확보해 세 자녀 이상 양육(이하 다자녀)하는 정읍, 남원,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군산, 익산, 완주, 부안 가정에 우유바우처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추진으로 도내 우유바우처 지원 대상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