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저리 융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1일부터 접수한다. 1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북신용보증재단, 6개 금융기관(전북은행, 농협,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다. 이번 소상공인 회생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2021년부터 총 1만993건, 3140억원의 보증을 지원해(2023년 3996건, 1305억원)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