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원시의회, 1조 381억 규모 ‘2024년도 제1회 추경안’ 심사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3010006680

글자크기

닫기

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13.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운로드
남원시의회 임시회 전경.
전북 남원시의회가 14일부터 제263회 임시회 예결특위에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시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 예산액 9918억 대비 463억 원을 증액한 1조 381억 원규모다.

사업은 대학협력 지원사업과 서남대학교 환경 정비 사업, 함파우 아트리프트 및 브릿지 조성 실시설계용역, 반다비 체육센터 리모델링, 빈집 매입·리모델링, 천연물 화장품 시험검사 임상센터 구축, 소하천 정비사업 등이다.

염봉섭 위원장은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시의성에 중점을 두고 긴축재정 상황에서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 합리적 재원 배분과 예산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는 18일 수정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오는 19일 제2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