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3년 하반기 전주사람 프로젝트' 운영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창의형 교육을 추진하는 전북 전주시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주에 대해 애정과 자긍심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오는 12월 말까지 신동초와 평화초, 만성중, 오송중, 우전중, 전주중, 효정중 등 7개 학교 학생 285명을 대상으로 '2023년 2학기 학교연계 전주사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사람 프로젝트'는 전주의 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