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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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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은 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 확정에 환영을 표하며 각하를 촉구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를'정치재판소'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대국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먼저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기일이 지금이라도 확정된 것을 다행스럽게 여기며, 헌재를 자신들을 위한 '정치재판소'으로 매몰시킨 민주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정권을 마비시키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기일을 지정한 데 대해 환영하며 공정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승복 입장을 재차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가 빠른시간 내 기일을 잡은 것에 대해 다행으로 생각하고 환영한다"며 "국민의힘은 헌재 판결에 승복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 탄핵심판은 국가의 중대사고, 국가와 국민의 운명을 바꿀 정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연일 촉구한 데 대해 "이게 죽창 들고 재판하는 인민재판과 대체 뭐가 다른가. 내란 선동의 폭주를 당장 멈추시라"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극단적인 언사를 내지르면서 헌재에 대해 본인들이 원하는 결론을 지금 당장 발표하라고 강요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지난달 3..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영남 지역 산불 사태 피해 지원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정 발목 잡기를 중단하고 당장 추경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AI· 관세전쟁 대응은 하루하루가 휘말리는 골든타임"이라며 "시급한 추경을 발목 잡겠다는 것은 오로지 '이재명 추경'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여야는 31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회동을 갖고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한 본회의 일정 조율에 나섰지만, 끝내 협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4시에 회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우 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장실에서 회동했다.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회동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법복을 입은 좌파 활동가"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마 후보자는 헌법재판관으로서의 자격이 미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8명의 헌법재판관으로 탄핵 심판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며 "지금 마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민주당의 정략적인 탐욕이 내란 음모와 선동의 불씨가 되고 있다"고 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사실상 4월로 넘어간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눈이 흩날리는 날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윤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날 윤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00만명, 경찰 비공식 추산 3만명이 모였다. 집회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주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면서 "당신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는 국민 주권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겠다고 시사한 데 대해 "탄핵쿠데타"라고 비판하며 국회를 해산하자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입법 쿠데타의 의도는 기승전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로 귀결된다"며 "국회를 해산하고 내년(2026년) 지방선거에 총선을 치루자"고 제안했다. 이어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힘은 30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시사한 국무위원 대상 줄탄핵은 '내란음모 선동'에 해당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의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 추진을 겨냥해선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쿠데타"라고 직격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을 향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남았다면 경거망동 그만하고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시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은 이미 내란을 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의 국무위원 총 탄핵의 중심에는 김어준씨가 있다고 주장하며 "막가파식 공포정치를 당장 멈추시라"고 민주당 의원들을 규탄했다. 윤 의원은 "'김어준표 입법독재'시나리오가 민주당 초선의원들을 매개체로 진행되고 있다"며 "입법부가 행정권을 강탈하겠다는 독일 나치식 역(逆)수권법을 자행하겠다는 것. 그 중심에 김어준씨가 있다"고 이같이 비판했다. 그러면서 "(총탄핵) 주도한 (민주당..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미디어특위) 위원장 이상휘 의원은 30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의 정치활동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미디어특위는 이날 KBS를 향해 "공영성·중립성·객관성을 잃은 상태로 방송사 관리를 하는 것은 국민의 공분을 자아내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이 위원장은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성과 반대는 매우 정치적인 행동이며 노동조합의 근로조건 향상 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사실상 4월로 미뤄진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열악한 날씨에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무죄판결에 대해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광화문 국민대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비공식 추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2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주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며 "당신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국민대회'는 주최 측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전 목사는 이날 연단에 올라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는 국민..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 시 재탄핵을 하겠다는 데 대해 "(최상목)부총리까지 함께 쌍탄핵 하겠다고 하고, 아예 탄핵 몰빵 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박..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무죄판결에 대해 "로또 재판"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집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4시께 연단에 올라 이 대표의 2심 무죄판결에 대해 "정말로 대한민국 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