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홍준표 대구시장은 현 정국에 혼란이 온 책임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있다며 그의 정치복귀에 대해 "대신 돌아오면 나한테 죽는다"고 경고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시장은 전날 밤 MBC백분토론에 출연해 정치활동을 재개한 한 전 대표에게 "이 사태까지 오게 된 것은 한동훈 책임"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홍 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근본적인 이유는 당 내부에서 탄핵을 주도한 인물들 때문. 지금도 마찬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처리를 시도하는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조기 대선을 겨냥한 '제2의 김대업' 만들겠다는 정략 특검"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한낱 선거 브로커(명태균)가 하는 허황된 말들을 신의 말씀처럼 떠받들면서 특검을 도입해 여당과 보수 진영을 무차별적으로 초토화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명태균은 이..
MBC 노동조합(제3노조)는 26일 MBC가 전날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찬성·반대 집회와 최종변론 내용을 편파적으로 보도한 것을 겨냥해 "극우 몰이 말고 '극단'이나 고쳐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합리적인 보수층까지 적으로 간주하며 극우라고 몰아세우면서 자신들은 끝없이 극단으로 치닫는다"며 "MBC의 경영진과 보도책임자들, 또 부화뇌동하는 기자들, 제발 정신 좀 차려라"고 밝혔..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중대범죄로 3년 이상의 실형을 받은 공무원의 연금 수령을 박탈하는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내에서 자신의 제자인 초등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며 "국민의 봉사자인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학교에서 아이를 무참히 살해하고도 평생 매달 100만 원이 넘는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26일 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11차 최후진술을 통해 밝힌 87체제 청산과 직무복귀 후 개헌·정치개혁을 하겠다는 진술을 높이 평가하며 헌법재판소(헌재)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홍 시장은 전날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 직후인 밤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비상계엄의 막전 막후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있었다. (윤 대통령이) 다시 복귀하면 외교 국방에만 전념하고 내치는 총리에게 맡기겠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최종 변론을 두고 헌법재판소가 10번 이내의 재판만으로 결론을 낸다는 점에 아쉬움과 답답함을 표하며 기각된 영장을 숨긴 것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근로자 한 명을 해고하는 것도 굉장히 신중해야 하는데 지금 헌재에서 하는 탄핵심판은 대통령을 파면하느냐 아닌가"라며 "헌재가 신중하고 객관적이고..
여야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 참석해 연금개혁과 반도체특별법 등 쟁점 법안들에 대해 논의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만남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윤석열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에 참관하는 관계로 일정이 연기됐다. 권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여야 회동에서 연금개혁과 반도체법을 비롯해 상법개정안과 명태균..
국민의힘은 25일 청년세대가 최대한 많이, 오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연금 구조개혁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연금개혁 청년간담회'에서 "청년은 가장 오랫동안 많이 연금을 내야 하는 세대"라며 "단순히 소득대체율을 얼마나 올리느냐 42%냐 44%냐 이런 지엽적 논의가 아니라 청년세대가 최대한 많이, 최대한 오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구조개혁이 이..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주말 윤석열 대통령 탄핵찬성 집회에 참가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 칼을 들고 지지자와 기념사진을 찍어 논란이 불거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일대에서 열린 야당 주도의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윤석열 참수'가 적힌 모형 칼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해당 모형 칼은 과거 조선시대 사형 집행 당시 망나니가 사용했던 칼..
24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근태 보고서가 온라인에 공개된 가운데, 해당 보고서가 오 씨의 사망 직후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있다. MBC 노동조합(제3노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故 오요안나 방송사고, 지각내역서' 문건은 유족에 대항하는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문건의 제목란에 '故 오요안나'라고 명시돼..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군의 업무 방식과 성과 평가 방식을 지적하며 데이터 클라우드 분류화와 국방 데이터센터 운영 책임자 선정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AI(인공지능) 군사적 활용 제약요인과 해소방안' 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을 군사적으로 활용하려면 국방데이터의 분류와 이에 따른 보안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이는 효용성과 안정성 모두 확보돼야 한다"며 국방 데이터 분류..
국민의힘은 24일 전국 연 매출 1억400만 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형식 지원 방안을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종로구 창신동의 봉제 업체인 케이대명을 찾아 현장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이 700만 명 넘는 것으로 아는데,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형식으로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중도·보수' 전향 선언을 겨냥해 "여기저기 기웃거린 끝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보수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모양"이라고 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표가 보수를 찬양하겠다니 말릴 이유가 없다"면서도 "입으로는 보수를 외치면서, 속으로는 과거처럼 김일성·김정일을 찬양하는 이중 플레이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민주당의 아..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2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행동에 들어갔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이은 탄핵반대 시국선언으로,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 등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고려대 학생들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고려대 안암캠퍼스 정문 앞에서 윤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편향성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 의혹을 비판했다. 고려대 교육학과 16학..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날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반도체특별법 제정과 연금개혁에 합의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며 재개발·재건축 역시 민주당이 발목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반도체 특별법과 연금개혁에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데 대해 비판하면서 "핵심 민생법안인 재건축·재개발을 못 하도록 대못을 박겠다는 정당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