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인규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oiinkou
삼성전기·LG이노텍, 테슬라 로보택시 '카메라 모듈' 공급
SK하이닉스, 성과급 제도 놓고 진통…다음 달 초 다시 협상
최태원 회장, SK㈜ 중간배당으로 194억 수령 예정
고객사 다변화 승부수 띄운 장덕현… AI 빅테크로 영토 확장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 예약자 절반 이상이 1030
경찰청이 '헌법 존중 정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2·3 비상계엄 사태 가담자를 색출하기 위한 내부 조사에 나서는 것이다. TF는 헌법기관인 국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등에 대거 투입됐던 '경비 라인'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전망이다. 일선 경찰관들 사이에선 '인사 조치'가 어디까지 이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국무총리실(총리실)을 향해 투서가 빗발치고 있는 만큼 '내부 분열..
무려 20년 동안 미제였던 '서울 양천구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인근 빌딩 관리인으로 특정됐다. 이는 지난 2005년과 2006년 신정동 한 빌딩에서 피해자 2명이 각각 납치·성폭행에 살해까지 당했지만 풀지 못했던 사건이었다. 이번에 경찰이 피의자를 찾기까지 시간도 시간이지만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그야말로 지난했다. 샅샅이 뒤진 현장을 다시 찾고 검증한 증거물을 다시 확인했다. 수사 대상자도 23만여 명으로 추려서 살피고 또..
경찰청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대응단)을 중심으로 통신 3사·삼성전자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10분 이내에 차단하는 '긴급차단 제도'를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이용중지 조치를 해왔다. 다만 신고 접수 이후 해당 전화번호를 실제 정지하기까지 2일 이상 소요돼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보이스피싱 범죄의 약 75%는 최초..
경찰청이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공단)과 함께 고령운전자 안전운전을 지원했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에 대한 2차 보급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지난해 11월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1차로 추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보급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모집 지역과 대상이 확대돼 추진된다는 게 경찰청 관계자 설명이다. 이는 지난 사업의 효과가 컸기 때문이다. 1차 사..
경찰청이 20일 KB국민은행과 함께 '제3회 KB 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찰청과 KB국민은행은 지난 2022년 10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범죄근절 업무협약'을 맺고 예방 홍보와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후 2023년부턴 'KB 국민 지키미상'을 제정해 매년 전화금융사기 예방·범인 검거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올해도 전화금융사기 예방·범인 검거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국 경찰관서로부터 추천..
휴대폰을 보다가 사고가 났다. 앞으로도 뒤로도 움직일 수 없다. 안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다. 이는 매일같이 목격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무려 267명을 태운 2만6000t급의 여객선이 전남 신안군 족도에서 좌초된 대형 사건의 얘기다. 인명 피해가 없긴 했지만 한 눈 팔다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이다. 심지어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감시 역할을 하는 목포 해상교통관제센터(관제센터)까지 이를 놓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속보] 해경 "경비정 통해 승객 이송 중…나머지 인원도 구조"
19일 오후 8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 해양경찰청(해경)에 따르면 여객선은 승객 246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목포를 향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여객선이 족도에서 남방 인근 해상에 있는 암초에 걸리면서 자력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여객선 앞쪽 부분이 손상된 상태다. 다만 침수 상태는 아니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
19일 오후 8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 이 여객선은 승객 246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목포를 향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있는 여객선은 침수되진 않았지만 자력으로 움직이는 게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속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명 태운 여객선 좌초
210여억원의 '저위험 권총'이 포함된 경찰청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를 통과했다. 오·남용에 따른 '위험성' 지적을 받았지만 그대로 통과됐다. 남아 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의 '현미경 심사'만 통과하면 새로운 장비가 경찰 손에 쥐어지게 된다. 내년 10월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1차 수사권' 등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된 경찰에 두둑한 예산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국회 행안위는 지난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3대 특검'의 활동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3대 특검은 주요 사건에 수사력을 집중하면서도 매듭짓지 못한 사건을 한국판 연방수사국(FBI)으로 불리는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인계할 준비에 착수했다.국민적 관심사가 높은 3대 특검의 일부 사건이 국수본으로 넘어가면서 경찰의 수사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특히 검찰개혁으로 경찰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경찰이 제대로 된 수사..
경찰 내부 12·3 비상계엄 가담자를 조사하기 위한 TF 실무팀장에 황정인 총경이 맡게 됐다. 황 총경은 지난 정권에서 총경회의에 참석했다가 좌천됐던 대표적 인물이다. 경찰청은 19일자로 황 총경을 TF 실무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황 총경은 TF 조직부터 구성원까지 꾸리고 진두지휘한다. TF는 조사 1·2반과 지원반 등으로 10명 이상의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외부 인사로 꾸려지는 자문단도 만들어진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 이동엽 경감이 제18회 사이버치안대상을 받았다. 경찰청은 19일 관련 시상식을 열고 이 경감을 비롯한 35명의 유공자에게 표창·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사이버 안전에 크게 이바지한 현장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하고자 지난 2008년 제정됐다. 대상을 받은 이 경감은 지난 19년 동안 사이버수사분야에서 근무하며 전국 사이버수사·디지털포렌식 네트워크와 사이버보안관제실을 최초..
'깜깜이'로 운용되는 검찰제도개혁추진단(추진단)을 두고 경찰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추진단에 합류했지만 경찰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할 만한 자리가 아닌 데다 인원은 2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또한 경정(5급 사무관) 이하로 제한을 두다보니 '일개 직원'으로서 구색만 맞추고 있다는 볼멘소리까지 나온다. 추진단을 주도하고 있는 국무조정실(국조실)이 이미 답을 정해놓고 '형식적 절차'를 밟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