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겨울철 더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서울 강동구가 겨울철 더 취약한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다음 달 28일까지 다중이용객이 많은 공공시설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전광판, 전자게시대, 마을버스, 체납고지서, 병원, 약국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중점 발굴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으로 △계절형 실업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