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어르신 위한 '건강이랑 서비스' 마련
서울 종로구가 어르신을 위한 돌봄 서비스인 '건강이랑 서비스'를 시작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건강이랑 서비스는 전문 의료진이 치매, 정신건강, 대사, 영양, 운동, 방문 진료 등 개인별 맞춤형 돌봄에 중점을 둬 관리하는 통합서비스이다. 구는 관내를 동별 특성과 건강통계, 생활권 등을 고려해 5개 권역으로 구분해 건강돌봄센터를 마련했다. 구는 이곳에 약 80여 명의 의사, 간호사, 운동 처방사, 영양사를 투입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