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정부, 부상자 및 가족·시민도 심리지원
정부가 '이태원 참사'의 부상자, 유가족뿐 아니라 시민들의 심리회복 지원에 나선다. 6일 행정안전부(행안부) 등에 따르면, 중안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9일부터 설치될 '이태원 사고 원스톱 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부상자 치료와 심리지원을 진행한다. 센터는 지원요구가 접수되면 관계기관에 관련 내용이 통보된 뒤 조치가 취해진다. 총리실 국장급 센터장과 행안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등에서 팀별 4~5명을 파견해 4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