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김소영 기자

eileen5030@naver.com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ileen5030

많이 본 뉴스 2026.06.11~2026.06.18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하이브리드 名家' 토요타의 승부수…6세대 '올 뉴 RAV4' 4927만원~

송호성 72개월 만에 '새역사', 매출 '100兆 시대'…'기아' 위상 바꿨다

"눈·피부 닿아도 OK" 현대차그룹, 차량 실내 UVC 세계 최초 개발

"역대급 폭염 예상"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이태원 참사] 행안부 "오후 10시53분 상황관리 지시"…후속대책 총력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이태원 참사 당일 밤 소방으로부터 1단계 긴급 문자를 받고 서울시와 용산구에 상황관리 지시를 한 시간이 오후 10시 53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행안부가 소방청의 1단계 긴급문자를 받고 조치한 사항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용산구와 서울시에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지시를 했다"며 "현장 상황이 위중하기 때문에 행안부..

미리 만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7일 프리비엔날레 개최

서울시가 내년 9월 종로구 송현동에서 개최될 예정인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사전 프로그램 '프리비엔날레'를 7일 서울 도시건축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열리는 프리비엔날레는 내년도 주제인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물길·바람길의 도시 '서울'의 100년 후를 그리다'를 미리 이야기하는 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글로벌 시티, 서울'에서는 주제 발표, 전시 소개,..

서울시, 배수지 상부 2개 재조성…'시민공원' 탈바꿈

서울시가 배수지 상부 2개소를 시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재조성했다. 6일 서울시는 관악산근린공원 내 독산배수지와 오금공원 내 오금배수지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배수지는 '서울의 수돗물 저장탱크'로 일반인의 접근이 엄격히 제한된 보안시설이었으나, 배수지 활용을 통해 부족한 시민 여가공간을 확충하게 됐다. 금천구 독산배수지 상부 공원은 1982년에 조성돼 공원시설 노후 등으..

[오늘 날씨] 고기압 영향에 따뜻한 날씨…낮 최고 14~19도

일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최고기온은 14~19도가 예상된다. 낮과 밤의 일교차는 15도 안팎이겠으며 특히 경상내륙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지역이 '보통' 수준이겠으나 경기 남부와 세종, 충북, 전북 지역은 밤 한때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특히 경기내륙과 충청권내륙..

[이태원 참사] 이상민 "행안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 느껴"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이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4일 오후 '다중 인파사고 대책 점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방청·교육부·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재한 제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와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고 직후 현장을 방문하고 분향소를 찾았을..

[이태원 참사] 행안부 "유관기관 통화 가능한 재난안전통신망 작동 안 돼"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구축한 지방자치단체·소방당국·경찰 간 '재난안전통신망'이 이태원 압사 사고 당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호 행정안전부(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중앙재난안전관리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은 버튼만 누르면 유관기관 간 통화를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지만 이번에는 잘 작동이 안 됐다"고 말했다. 재난안..

[이태원 참사] 정부, 지하철 역사 등 다중밀집 사고 우려시 '사전경보' 추진

정부가 인구 50만명 이상 특·광역시와 50만 이상 대도시를 중심으로 지하철역 등 다중밀집 인파사고 우려시 사전경보를 통해 안내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3일 다중밀집 안전 예방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다중밀집 인파사고와 관련한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을 비롯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우선 특·광역시와 50..

[내일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아침 최저 -5~8도

금요일인 4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5~10도 낮아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5~8도, 낮최고기온은 9~17도가 예상된다. 일교차는 15도 내외로 크겠다. 서해상과 동해중부먼바다, 일부 남해먼바다, 제주도해상은 밤부터 바람이 30~60㎞/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태원 참사] 범정부TF-소방청TF 연계…'재발 막는다'

정부가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대책마련 TF팀' 구성 등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후속 대책을 발표했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장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 2일 1차 회의가 진행된 이상민 행안부 장관 주재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마련 TF'에서 △지자체의 안전관리 의무를 규정하는 법령 개정 △관련 지침 및 매뉴얼 마련 △과학기술 활용한 밀집도 분석..

[이태원 참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비극 되풀이 않도록 특단 대책 강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런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바로 실천에 옮기겠다"고 3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공공의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서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오랜 공직생활을 한 사람으로, 또 경기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착잡하고 참담하기 짝이 없다"며 "축제를 즐기러 나온 젊..

[이태원 참사] 정부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도 치료비 지원"

정부가 '이태원 참사' 사상자 중 아직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에 대해서도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 참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전했다.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는 8일까지 지자체 등을 통해 중대본에 파악된 경우 뿐만 아니라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에 대해서도 치료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박향..

정부, 아프리카에 '대한민국 선진 주소체계' 알린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에티오피아와 탄자니아에 대한민국의 선진 주소체계를 소개하고, 두 나라의 주소체계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양 국가는 주소체계 발전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인 나라로 한국형 주소체계 도입을 위해 입국한다. 한국의 주소체계는 건물·사물·공간 등 어디서나 위치표시가 가능하도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주소기반 드론 배송 등 4차산업혁명을 지원하는 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와 함..

국가기록원, 국내 최초 '6점식 한글점자' 복원

정부가 점자의 날을 맞아 국내 최초 '6점식 한글점자(훈맹정음)' 관련 기록물을 공개한다. 3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하고 보급했던 △최초의 6점식 한글점자 '훈맹정음'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발행했던 주간 회보 '촉불88호: 영결김구선생' △점자에 대한 표준을 마련하고 최초로 제정·공포한 '한국점자규정제정'을 복원해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송암 박두성 선생은 1913년 조선..

[이태원 참사] 정부, 다중밀집 인파사고 대책 마련 논의

정부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다중밀집 인파사고 안전관리 지침을 제정하는 등 법적·제도적 정비에 나섰다. 3일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날 열린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팀(TF) 1차 회의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태원 참사와 유사한 다중 밀..

[이태원 참사] 대통령보다 참사 인지 늦은 이상민…사퇴 질문엔 '묵묵부답'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태원 압사 참사 보고를 대통령실보다 늦게 받은 데 대해 "지금은 사고 수습에 전념할 때"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대통령실에 장관 사퇴 의사를 밝혔냐는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 장관은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이태원 참사 보고를 윤석열 대통령보다 늦게 받은 이유와 입장에 대해 "지금은 그런 것보다 사고 수습에 전념하면서 고인들을 추도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고 병상에 계신 분들..

previous block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