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베트남 빈그룹 2세 경영 본격화… 장·차남, 빈패스트·GSM 전면 배치
테슬라, 베트남에 판매 법인 설립… 빈패스트·중국계 각축전에 가세
루피아화 급락·재정 불안에… 인니 프라보워, 재무장관 1년 만에 전격 경질
미얀마 군정, 억류 미국 사업가 석방 후 추방…트럼프 행정부 막후 관여
인도 비하르 홍수로 500만명 피해…네팔 빙하 붕괴 여파 겹쳐
장기집권한 총리를 축출한 후 과도정부가 들어선 방글라데시에서 과도정부 수반이 "개혁 전엔 선거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AFP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과도 정부를 이끌고 있는 무함마드 유누스는 지난 8일 공개된 현지매체 프로톰 알로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일정을 밝히길 거부하며 선거 전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그는 지난 8월 학생들이 주도한 대대적인 시위로 셰이크 하시나 전..
인도 타타그룹을 세계 무대에 올려놓았던 라탄 타타(Ratan Naval Tata) 타타그룹 명예회장이 9일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타타 전 회장은 2004년 한국 대우상용차를 인수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1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타타 그룹은 성명을 통해 인도 뭄바이의 한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타타 전 회장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타타 회장의 별세 소식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자신의 X(엑..
영유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중국 해경선이 또다시 필리핀 선박을 물대포로 공격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수산청(BFAR)은 전날 중국 해경선이 수산청 소속 선박 2대를 향해 물대포를 쐈다고 밝혔다. 이 선박들은 분쟁 해역인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근처에서 조업하는 필리핀 어선들에게 물자를 보급하는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것이 필리핀 측..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정상회의에서도 군부 쿠데타가 장기화되고 있는 미얀마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올해 아세안 순회의장국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선 제44~45차 아세안 정상회의가 개막했다.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는 개막식에서 "아세안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나름의..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태풍 야기의 여파에도 불구, 베트남이 3분기 7.4%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7일 로이터통신과 베트남통계총국(GSO)에 따르면 베트남의 올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대비 7.4% 성장, 2분기 수정치인 7.09%를 넘어섰다. 이는 2년 만에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베트남의 올해 1~3분기 경제성장률은 6.82%으로, 2022년(8.98%)을 제외하면..
말레이시아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캄보디아 여성이 본국으로 추방당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캄보디아 정부 지도자들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에서다. 6일 AP통신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을 받은 말레이시아 당국은 지난주 세랑고르주(州)의 한 자택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캄보디아 여성 누온 뜨언(36)을 체포했다. 누온 뜨언은 이후 말레이시아 주재 캄보디아 대사관 직원..
영유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군도·베트남명 호앙사 군도)에서 베트남이 자국 어민들이 "중국의 잔혹한 행위"에 공격을 받아 다쳤다며 비난했다. 3일 베트남뉴스통신(VNA)과 AFP에 따르면 팜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성명을 통해 "베트남 호앙사 군도에서 조업하던 베트남 어민과 어선에 대한 중국 법 집행 당국의 잔혹한 행동에 대해 극히 우려하고 분노하며 단호히 항의..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서울예술학원 서울예고 이사장이 1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1941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난 이 회장은 맨손으로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다. 어려운 유년 시절 농사와 신문배달·고물상 일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 했다"는 이 회장은 1975년 동아항공화물 설립을 시작으로 건설·에너지·레저 등 여러 분야에서 14개 계열사를 둔 그룹사를 일궈냈다. 참빛그룹은 2006년 베트남 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자국에 들어서 첫 전기차(EV) 배터리 공장 개장을 축하하며 필리핀이 세계 청정에너지 산업에 참여할 무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현지 일간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마르코스 대통령은 전날 루손섬 뉴클라크시티에서 열린 'StB 기가팩토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이날 준공식에서 "우리는 이런 종류의 기술을 필리핀에 도입하기 위..
태국 동물원의 아기 하마 '무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동물원이 위치한 파타야와 촌부리 관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카오 케오우 동물에선 이 동물원의 '인기스타'인 아기 하마 무뎅을 보기 위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카오 케오우 동물원은 주말엔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의 푸바오 신드롬 뺨치는 무뎅의 선풍적인 인..
홍콩에서 무허가 식당을 운영하며 개와 고양이 고기를 판매하던 베트남인 일가족 3명이 징역형을 받았다. 29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지난 27일 무허가 식당을 차려 베트남인들에게 개와 고양이 고기를 판매한 베트남인 쩐 광 딴(51)과 레 티 오아인(44) 부부와 이들의 사위인 응우옌 마인 닷(26)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들 셋은 총 12개월 2주의 징역형을 받았..
베트남이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태풍인 야기로 인한 피해가 81조 5000억동(약 4조 40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29일 국영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슈퍼 태풍 야기가 휩쓴 베트남 북부의 피해 규모가 예비 추산치의 두 배 이상인 81조 5000억동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레 민 호안 베트남 농업농촌부 장관은 "대부분의 피해는 산사태와 홍수로 인한 것"이라..
유엔 총회를 계기로 미국을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만나 회담했다.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으로선 최초로 미국을 방문했던 2015년 응우옌 푸 쫑 전(前) 서..
재베트남 대한체육회(회장 홍선)가 26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개최된 출정식에는 대표 선수단과 함께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홍선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회장·장우연 한베가족협회 회장·장은숙 하노이 한인회장·윤휘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하노이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삼 대사는 "하노이·다낭·호치민을 아우르며 동포사회..
인도네시아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공식 가입을 신청했다. 2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 조정장관은 전날 CPTPP 13번째 회원국이 되겠다며 뉴질랜드에 가입 신청 서한을 보냈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는 앞서 지난 5월 CPTPP 가입 의사를 밝힌 상태다. 아이를랑가 장관은 이번 공식 가입 추진이 "인도네시아의 경제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