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4~2026.09.21

트럼프, 이란에 '파괴·경제 고사·합의' 최후 선택지 제시...이란 "미군기지 타격" 맞불...유엔총회 기간 분수령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트럼프 "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 합의"…덴마크 주권은 그대로

한미, 북 핵공격 대응 연합훈련 실시, 한미 정상에 통화 휴대장비 전달

한국과 미국은 내년 한·미 연합훈련에 북한의 핵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핵 작전 시나리오를 포함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한·미는 양국 대통령이 핵 위기 발생시 즉각 통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국 정상에 휴대 장비도 전달됐다. 이를 위해 한·미는 내년 중반까지 핵전략 기획·운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내년 6월께 확장억제 체제 구축을 완성키로 합의했다. 한·미가 한국과..

한미, 워싱턴서 2차 핵협의그룹 회의 개최 "핵 공격시, 김정은 정권 종말"

한국과 미국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이 핵 공격을 하면 김정은 정권이 종식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미는 양국 대통령이 핵 위기 발생시 즉각 통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국 정상에 휴대 장비도 전달됐다. 한·미는 내년 중반까지 핵전략 기획·운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내년 6월께 확장억제 체제 구축을 완성한 후에 연합훈련에 핵 작전 시나리오를 포함시킨다. 한·미는 이..

한미, 핵전략 기획운용 가이드라인 수립키로 …"내년 중반까지 완성"

한미 양국은 내년 중반까지 핵전략 기획과 운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일체형 확장억제(핵우산)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제2차 핵협의그룹(NCG) 회의 뒤 특파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1차장은 가이드라인과 관련해 "북한의 핵 위협을 어떻게 억제하고 또 대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총체적인 지침이 할 수 있다"며 "이것을 내년 중에..

워싱턴 도착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북한, 12월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

김태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은 14일(현지시간) 북한이 이달 중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김 차장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미 핵협의그룹 (NCG)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공항에 도착, 취재진과 만나 "12월에도 북한의 ICBM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 차장은 '북한의 IC..

유엔 재정분담률 9위 한국, 내년 안보리 이사국 활동 개시, 황준국 대사의 포부

한국이 내년 1월부터 2년 임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면서 안보리의 대(對)북한 제재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한국이 안보리 산하 일부 위원회의 의장국이 되면서 북한뿐 아니라 글로벌 문제에 대한 한국의 발언권 및 책임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 황준국 주유엔 대사 "한국에 전술핵 사용 시사 북한 대응, 유엔 안보리 신역학 관계 설정에..

백악관 "한미일, 북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 곧 가동"

한국·미국·일본 3국이 지난 8월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대로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 체계가 곧 가동될 것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 미라 랩-후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선임보좌관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진행된 '경제안보 시대의 한·미·일 관계 재정의'라는 주제의 포럼에서 "우리는 연내에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으로..

"트럼프 재집권시, 북핵 동결-대북제재 완화 딜"...유엔 안보리 결의까지 힘 미칠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년 11월 대선에서 승리해 재집권하면 '북핵 동결'의 대가로 대북 경제제재 완화 등을 제공하는 거래를 추진할 계획이라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 정작 본인은 '허위 정보'라고 일축했다. 설사 미국 대통령이 대북 제재 완화 구상을 추진해도 역대급으로 광범위하고 촘촘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폐기는 매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 미 매체 폴리티코 "..

미 연준 내년 금리 인하 개시 시사에 다우지수 첫 3만7000 돌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3일(현지시간) 내년도 금리 인하 개시를 시사하면서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만7000선을 돌파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미국 국채금리도 급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지수는 전장보다 512.30포인트(1.40%) 오른 3만7090.24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 4일의 고점 기록(장중가 기준 3만6..

3연속 금리 동결 미 연준 의장, 금리 고점 도달 인식...인하 논의 인정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3일(현지시간) 기준금리가 고점에 도달했다는 인식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연준은 향후 금리 인상 종결뿐 아니라 인하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연 5.25∼5.50%로 동결한 후 연 기자회견 모두 발언에서 "이번 긴축 사이클에서 기준금리가 고점에 도달했거나 그 부근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 워싱턴서 바이든·의회 지도자 만나 군사지원 호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자국에 대한 군사 지원을 호소했다.하지만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안 통과의 열쇠를 쥐고 있는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명확한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올해 내에 침략자(러시아)에게 우..

미, 북한의 러시아 군수품 제공 관여 러 해운사 3곳 제재

미국 정부가 북한이 러시아에 포탄 등 군수품을 제공한 것에 관여한 러시아 해운회사들을 제재했다. 미국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간) 대(對)러시아 신규 제재 대상에 북한산 군수품의 러시아 수출에 관여한 러시아 IBEX 해운·아지아 해운 홀딩스·아지아 해운 컴퍼니 등 기업 3곳을 포함했다. IBEX 해운은 러시아 국적 선박 3척의 소유사이고, 아지아 해운 홀딩스는 러시아 국적 선박 8척을 운영해 왔다. 블라..

미 상무부 "한국 등 첨단기술 개발 능력 소수 국가 중심, 신수출통제 체제 논의 중"

미국이 반도체·양자컴퓨터 등 첨단기술이 중국 등 적국에 넘어가지 않도록 한국 등 관련 기술을 보유한 동맹과 새로운 다자 수출통제 체제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엘렌 에스테베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 담당 차관이 밝혔다. 에스테베스 차관은 미국 정부의 수출통제와 관련한 한국 정부와의 협력 및 논의에 문제가 전혀 없다고 했지만, 주미대사관 경제공사는 미국 정부가 지난 1일 공개한 '외국 우려기업(FEOC)..

11월 미 소비자물가 3.1% 상승...둔화 추세 지속

올해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2%에서 둔화한 수치다. 아울러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1%)와 동일하지만 전월 대비로는 0.1% 상승해 시장 전문가 예상치(0.0%)를 웃돌았다. 휘발유 가격이 전년 대비 8.9%, 항공 요금이 12.1% 각각 하락했지만..

1997년 대비 임금 10% 하락 일본, 임금 인상분 최대 35% 법인세서 공제

일본 정부와 여당이 대기업 임금 인상분의 최대 35%를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세제 개정안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와 여당은 임금 인상을 촉진하기 위해 세제를 개정해 임금 총액을 전년 대비 7% 이상 늘린 대기업에 대해 인상분의 최대 35%를 법인세에서 공제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 등이 12일 보도했다. 임금 인상 촉진 세제는 직원 임금을 전년도보다 일정 수준 이상 인상한 기업의 법인세..

트럼프 "하루만 독재자 돼 쓸어버릴 것"...바이든 "정치 폭력, 그냥 못 둬"

내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칭 '독재자'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된 후원자 행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독재자' 발언을 거론하면서 "그는 이를 큰 소리로 외쳤다"며 "그는 얼마 전 단 하루만 독재자가 돼서 공무원들과 다른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싶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치적 폭..

previous block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