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북한 관련 결정이 대통령으로서 가장 힘든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폭스뉴스방송의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를 마친 후 크리스 월리스 앵커를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 안내하면서 ‘결단의 책상(resolute desk)’ 앞에서 ‘대통령으로서 해야 했던 가장 힘든 결정이 무엇이었는지’라는 질문에 “북한(관련 결정)이 매우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자국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를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중앙정보국(CIA)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러나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며 미국은 사우디와 전략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산불 참사 현장 방문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71명의 사망자를 내고, 1011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캘리포니아주 산불 참사 현장을 방문해 “너무 슬프다”고 탄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뷰트카운티의 파라다이스를 찾아 바람막이 차림에 ‘USA’라고 적힌 검정 모자를 쓰고 불탄 이동식 주택 앞에 내걸린 성조기 앞에 멈춰 서서 이같이 낙담하고 “생명에 관한 한 누구도 모른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를 비판하면서도 협상을 통한 미·중 무역전쟁 해결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이날 파푸아뉴기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APEC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평등한 대화로 무역 분쟁을 해결하고 싶다. 성의 있는 양보를 할 수 있지만 일방적 압박이 가해진다고 해도 중국식 발전 모델을 포..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살해를 지시한 인물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워싱턴포스트(WP)·CNN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IA의 결론은 터키 정부가 제공한 녹음과 다른 증거를 근거로 내린 것이라고 미 행정부 관리가 CNN에 전했다. WP는 CIA가 무함마드 왕세자와 형제지간인 칼리드 빈 살만 주미 사우디 대사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7일(현지시간) 파푸아뉴기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APEC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설전을 벌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시 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정책 등 양측의 가장 민감한 사안을 비판하면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달 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을 만나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통일부는 조 장관이 이날 오전 9시부터 25분 동안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폼페이오 장관을 면담하고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정착에 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며 “조 장관과 폼페이오 장관은 남북관계와 비핵화를 함께 진전시켜 나가기 위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이 억류 미 국적자를 추방 형태로 석방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은 미국 시민의 석방을 이뤄지게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스웨덴 대사관의 협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은 북한에서 우리의 이익대표국인 스웨덴이 미국 시민을 위한 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 것을 감사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를 부과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미·중 양국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미국은 2670억달러(302조2440억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 위협을 계속할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거래(협상)를 원한다. 그들은 그들이 기꺼이 하려고..
미국과 영국은 16일(현지시간) 유엔 제재를 피하기 위해 해상에서 이뤄지고 있는 북한의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해 민간 해양산업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미 국무부가 이날 전했다. 미 국무부와 영국 외무부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유엔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국제연구기관·해상보험 및 상품무역 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민간 부문이 북한의 불법적 해상 운송·무역, 그리고 유엔이 금지한 핵무기·미사일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익을..
미국 연방법원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대해 짐 아코스타 CNN 백악관 선임출입기자에 대한 출입정지 조치를 즉각 해제하라고 명령했다. 티머시 J 켈리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이날 CNN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보좌진 5명에 대해 백악관이 지난 7일 아코스타 기자에 대한 비밀경호 서비스인 백악관 출입증(hard pass)을 회수하고 출입을 금지한 것을 즉각 복원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재난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북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캠프파이어로 사망한 주민 수가 63명으로 늘었고, 실종된 주민이 631명에 달한다고 미 NBC 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단일 산불로는 최대 규모의 인명 피해다. 이날 사망자는 7명이 늘었고, 실종자는 297명에서 631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실종자 가운데 노인이 많아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는..
미국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 약속이 지켜질 것으로 여전히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무부는 이날 김 위원장이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무기’ 시험을 지도했다는 북한 매체들의 보도가 나온 이후 성명을 내 이같이 강조했다. 국무부는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와 북한을 위한 더 밝은 미..
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15일(현지시간)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 체제 안전보장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북·미 간 상호신뢰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통일부 장관을 지낸 박 총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개최된 ‘2018 한반도 국제포럼(KGF): 미국회의’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 개최될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중 무역갈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것으로 보이는 이달 말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정상이 잘해야 추가 논의를 위한 틀(Framework)에 합의할 것이며 내년 1월까지 공식적인 협상의 전면 타결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스 장관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터미널 개장 행사에서 블룸버그 기자와 만나 미국 정부는 여전히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