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충청도 수해 현장 찾아 위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는 총회 임원들이 최근 수해를 입은 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수해 현장 방문에는 부총회장 류승동 목사와 김정호 장로, 서기 한용규 목사, 부서기 양종원 목사, 문창국 총무 등이 함께 했다. 기성 총회 임원회는 향후 태풍 피해 보고까지 집계한 뒤, 총회 예산 중 재해기금으로 긴급지원에 나서고 필요시 재해 모금도 진행할 계획이다. 임원들은 청주 오송읍 궁평교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