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전등사, 제17회 이주민문화축제 '아시아는 친구'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는 지난 18일에 제17회 이주민문화축제 '아시아는 친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네팔, 필리핀, 미얀마, 스리랑카, 캄보디아, 태국, 키르키스탄 등 10여 개국 수도권지역 이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등사에서는 참가한 700명의 이주민들에게 사찰 측은 점심으로 도시락과 과일을 제공했다. 환영식에서 전등사 주지 여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