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아파트 멸종' 노·도·강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 1년간 37.5% 상승
상대적으로 싼 값으로 취급받던 ‘노·도·강(노원, 도봉, 강북구)’ 지역의 중저가 아파트 가격이 지난 1년간 37.5%나 뛴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리브온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5월 도봉구의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2089만8000원이었지만, 올해 5월에는 2953만8000원으로 1년간 41.3% 상승해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도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