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中 5중전회 29일 폐막, 향후 혹독한 사정 전망
원당역 역무실에서 동료 여성에 흉기 휘둘러…30대 男 검거
경찰, 용해인 의원 피의자 신분 조사…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결혼 전 아내 성폭행·불법촬영 혐의도
바쁘다 바빠, 시진핑 中 주석 전보 외교
"시민 한 분 한 분 삶의 변화로 수원 대전환을 완성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수원대전환 비전 보고회'에서 "민선 9기엔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가를 시정의 기준으로 삼겠다"며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줄고, 소상공인의 장사가 더 나아지고, 좋은 일자리가 생겨야 시민은 달라졌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10..
수원특례시가 이동노동자들이 업무 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12월 31일까지 '이동노동자 연계형쉼터'를 시범 운영한다. 1일 수원시에 따르면 연계형쉼터는 별도의 쉼터 시설을 조성하는 대신 이동노동자 이용이 많은 편의점 등 기존 생활 인프라를 활용해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동노동자의 접근성을 높이면서 시설 조성에 필요한 공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장안구 3개소, 권선구 2개소,..
내년 중국 경제가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하의 물가 하락) 같은 악재 등의 만성화로 올해보다 더 나쁜 성적을 거머쥘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수년 동안과 비교할 경우 올해 경제가 가장 나쁜 해로 기록될 수 있다는 사실에 비춰볼 때 내년은 아예 끔찍한 한해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중화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과 외신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할 경우 현재 중국 경제는..
성남, 용인, 수원, 화성 등 경기남부 4개 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상일 용인시장은 1일 성남 분당구 대장근린공원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 시민연합회(이하 시민연합회) 대표 4명을 비롯한 4개 도시 시민들도 함께했다. 이날 두 시장은 시민 대표들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건국 77주년 국경절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대만 독립 세력에 대한 단호한 타격을 강조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더불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자국 경제에 대해서는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 연간 목표 달성을 주문했다. 중화권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
중국의 경제 수도로 불리는 상하이(上海) 시장에 최근 두드러지게 약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치링허우(七零後·지난 세기 70년대 출생자) 당정 관료인 1972년생 주중밍(朱忠明·54) 부시장 겸 시장대행이 정식 선출됐다.중국 정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시 인민대표대회 회의에서 주중밍 시장대행을 시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그는..
수원화성에서 역사를 만나고, 수목원의 밤빛을 따라 걷는 가을 나들이가 10월 한 달간 이어진다. 가까운 공원에서는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통닭거리와 음악 공연장에서는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과 공원, 수목원 등에서 역사·문화·생태 체험과 반려동물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원화성 일원에서 10월6일까지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진행된다. 제63회 수원화성..
중국의 10월 1일 국경절은 중국인들에게는 꽤 의미가 큰 명절이라고 해야 한다.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을 비롯한 13명의 공산주의자들이 1921년 아주 단출하게 시작한 혁명이 28년 만인 1949년 이날 완성됐으니 이렇게 단언해도 괜찮다. 당연히 이 기간에는 요즘 젊은 MZ 세대 사이에 유행하는 애국주의의 분위기가 넘실댈 수밖에 없다. 당장 상당히 어려운 국면인 경제 살리기에 필요한 내수의 진흥을 위해..
미국과 중국, 러시아 3 국의 정상회담 가능성이 또 다시 고조되고 있다. 만약 진짜 성사될 경우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 정세의 상상 불가 대격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정세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지난달 30일 전언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전날 자국 국영 베스티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11월 중순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노재헌 주중 대사가 29일 "내년에는 한중 문화 교류의 전면적 복원이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노 대사는 이날 오후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누리마당에서 열린 '주중 한국 대사와 함께 하는 한중 문화예술 토크콘서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노 대사는 이 자리에서 우선 "(양국이)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문화 교류 및 협력을 더욱 증진하자는 합의를 했다"면서 "교류는 이미 시..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전 외무상을 만난 자리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발언을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왕 위원 겸 부장은 전날 베이징에서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JITA·이하 협회) 회장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와야..
중국의 국가 경쟁력이 박사와 준박사급 슈퍼 인재들이 베이징 등 대도시 거주를 너무나 과도하게 선호하는 탓에 상당히 심각해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2035년을 전후해 미국을 대신할 G1이 되고자 하는 중국의 야심에 큰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세기 60∼70년대의 문화대혁명으로 망가진 학제가 정상화된 1983년 이..
용인특례시가 급격한 도시성장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용인시는 29일 2개 과와 39개 팀 신설과 공무원 정원 131명 증원 등의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안을 공개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성장 분야와 공공자산 개발·대외 협력 등 정책·전략 기능을 강화하고, 읍면동 복지 조직을 보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우선 미래도시기획국..
아시아투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정 권력 서열 2위인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가 10월 1일부터 1주일 동안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와 올해 4분기 시작을 앞두고 대출 확대와 내수 진작 등 경기 활성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올해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에둘러 강조했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거시 정책의 효과 제고와 유효 투자 촉진 관..
세계 어디에서나 유명 연예인들의 사생활은 대중들의 큰 이슈가 된다. 특히 미혼 여성이 당사자일 경우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완전히 한물 간 곳으로 손꼽히는 홍콩의 연예계 역시 한창 때는 그랬다. 이슈가 한번 터졌다 하면 홍콩을 넘어 동남아까지 떠들썩했다고 해도 좋았다. 금세기 초까지는 한국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불린 왕쭈셴(王祖賢·59) 역시 이 사생활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사실상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