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화랑미술제 16일 개막 "역대 최다 갤러리 참여"
한국 최초의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올해 4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화랑미술제는 오는 16일 VIP 관람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지난해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세텍으로 장소를 옮겼다. 올해에는 가나아트,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학고재 등 대형 갤러리를 비롯해 역대 최다인 143개 화랑이 참여한다. 화랑들은 이건용, 이배, 김창열, 이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