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현악사중주 세 팀이 뭉쳤다 '콰르텟 플러스'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 아벨 콰르텟, 아레테 콰르텟이 한 무대에 오른다. 목프로덕션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내달 2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콰르텟 플러스’ 공연을 선보인다. 노부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로 구성됐다. 2012년 세계 최고 권위의 뮌헨 ARD 콩쿠르에서 2위, 2014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벨 콰르텟은 바이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