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별빛야행' 18∼29일 열린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수∼일요일에 ‘경복궁 별빛야행’을 운영한다. 별빛야행은 저녁 식사가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외소주방에서 왕과 왕비가 받았다는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시락 수라상을 맛보며 국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 해설사와 함께 장고, 집옥재, 팔우정, 건청궁, 향원정을 둘러본다. 장고에서는 극을 감상하고, 건청궁에서는 샌드아트 영상을 시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