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장터 '아트 인 마르쉐' 열린다
국립극장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장터 ‘아트 인 마르쉐(Art in Marche)’를 3∼5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선보인다. 농부·요리사·수공예가들이 친환경 농작물과 음식, 소품을 판매하고 인디음악·크로스오버·재즈 등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3월에는 가수 남궁진영,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첼리스트 빅바이올린 플레이어가, 4월에는 가수 박소은·오열, 재즈밴드 이지호 트리오가, 5월에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