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창단 60주년 첫 공연 '주얼스' 무대에
국립발레단은 올해 창단 60주년 기념 첫 번째 공연 ‘주얼스’를 25∼27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주얼스’는 신고전주의 발레의 창시자 조지 발란신이 프랑스 보석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보석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이다. 에메랄드·루비·다이아몬드 등 3막으로 구성되며 특별한 스토리 없이 음악과 어우러진 무용수들의 동작으로 각 보석의 특징을 표현한다. 신승원, 김기완, 김리회, 박종석, 박슬기, 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