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수장형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소재 옛 연초제조창(담배공장)을 577억 원 들여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MMCA) 청주가 27일 문을 열었다. 과천, 덕수궁, 서울에 이어 네 번째로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이다. 연면적 1만9855㎡, 지상 5층 규모로, 수장공간(10개)과 보존과학공간(15개), 기획전시실(1개), 교육공간(2개), 조사연구 공간인 라키비움 등으로 구성됐다. 청주관은 ‘국내 최초 수장형 미술관’이다.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