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뒤샹전 기념 '뮤지엄나잇' 연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오는 22일 서울관에서 ‘마르셀 뒤샹’ 전시와 연계한 뮤지엄나잇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MMCA 뮤지엄나잇 위드 뒤샹’은 공연, 뒤샹 전시 관람, 유명인사 애장품 바자회 등으로 짰다. 바자회는 오후 1∼7시 서울관 지하1층 서울박스에서 열린다. 미술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정재를 비롯해 지진희, 이영애, 박건형, 이현이, 서사무엘 등이 기증한 애장품이 나온다. DJ 글로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