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김상진이 해설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예술의전당은 올해 ‘11시 콘서트’ 첫 무대가 오는 11일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매달 다른 클래식 테마로 기획되는 ‘11시 콘서트’는 주부를 포함한 낮 시간대 관객, 해설이 있는 친절한 음악회를 원한 관객한테 인기가 많다.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피아니스트 김용배를 시작으로 아나운서 유정아,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박종훈, 피아니스트 조재혁 등이 진행을 맡았다. 올해엔 비올리..